일단 김과 윤은 띠동갑 12살 차이임.

2011년 경 삼부토건 조회장이 윤석열에게 골프 및 접대 (위에 윤검) 한 정황이 있는데, 이 당시 조회장이 5년넘게 윤석열에게 공들이던 시기임.
조회장 소유의 르네상스 호텔에서 김건희와 윤석열을 소개시켜줬고 아마 이때 르네상스 호텔에서 김건희가 자주 보여서 쥴리라는 썰이 나왔던거 같음.
전부터 조회장은 최씨(김건희 엄마) 랑도 각별했다는 정황이 있는데 이미 이 전부터 최씨는 의도적으로 정재계 인맥을 넓히려고 똥꼬쇼를 하던 상황이라,
이미 여러곳으로 문어발처럼 인맥을 늘려가던 시기임.
아무튼 그래서 김건희와 윤석열이 만남이 성사되었고 결국 결혼까지 이르게 되었는데 정황성 윤석열은 김건희를 진짜 믿고 의지하는건 사실인거 같음. 무속신앙을 유독 좋아하고 의지하는 윤석열 특징상 김건희가 이런쪽으로 해박해서 더 의지했던거 아닐까? 이런 관계가 유지되면서 김건희는 점점 윤석열을 자기 아래급으로 인식하게 되고 윤석열은 점점 김건희에게 꼼짝 못하게 되는 관계로 발전되다보니 손바닥에 왕자 논란 같은것도 윤이 김에게 얼마나 의지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예가 아닐까 싶음.
김건희가 공개적으로도 윤석열은 바보다, 나 아니면 아무것도 못하는 ㅄ 이다 라는식으로 떠들고 다녔고 그러다 보니 선대위에서도 김건희랑 같이 식사할 수 있는 사람이 결국 최측근이라는 썰이 돌았고 그러다보니 김건희 영향력이 점점 커진거 같네. 윤석열이 김건희 많이 의지하는건 맞는거 같은데 보면 볼수록 존나 기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