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재정엔 조금 도움될지 모르겠지만 대형 마트에서도 사용이 안되고 결국 시장에서나 사용해야할거 같은데 다 사용못하고 8월 말되서 패닉바이할거같은 예감이 든다.
개개인앞으로 혜택, 수급할 수있게 했으면 점심값, 커피값, 치킨값이라도 할 수 있을텐데 세대주한테 서브카드 발급받고 사용내역 문자로 가고 하는건 너무 부담스럽다. 결국 취준생인 나에겐 아무 의미없는 정책이여서 일본 1인당 10만엔이 부러워보일정도네 일처리는 드럽게 느리다지만
줘도 뭐라하냐 라고 말하는 사람있겠지만(이런 논리면 아베노마스크도 욕할게 아니네) 이렇게 결정한 담당자 (뭐 고위 공무원이겠지) 일 너무 섬세하지 못하게 하는거 같아 (그냥 주니까 좋아하겠지 주니까 됐지 라고 생각하고 일하는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