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다이아민)-뇌를 지원합니다. (멘탈, 기분, 기억력) 50~100mg 권장량
B2(리보플라빈)-지방대사, 탄수화물 대사 (대사에 관여하기 때문에 살찌고 살빠지는 데 중요하다)
B3(나이아신)-신경, 소화계, 탄수화물 에너지 활용, 혈당조절
B4(카르니틴)-지방을 에너지로 사용 도움
B5(판토텐산)-면역, 스트레스
B6(피리독신)-당뇨, 신경전달 물질 세로토닌 정신건강 면역에 영향을 끼친다.
B7(바이오틴, 비타민H, 코엔자임R)-손톱, 발톱, 머리카락, 포도당 대사의 영향, 기분에 영향을 끼친다.
B9(엽산)-세포재생, 신경, 임산부 기형아 예방
B12(사이아노코발라민, 하이드록소코발라민, 메틸고발라민)- 대사를 올리는 데 중요, 신경통, 빈혈, 저혈압, 기운 없는 사람에 탁월, B12는 시아노코발라민은 흡수율이 떨어지기 때문에 메틸코바라민을 먹는 게 좋다
ex.)
구내염 예방 : B2
부모님 근육통, 뇌 쪽 건강이 걱정된다 : B12
보통은 저 성분들이 고르게 들어있는 B 컴플렉스를 먹도록 하고 (임팩타민 추천 많이 하더라)
좀 더 신경쓰이는 부분이 있으면 세부적으로 따로 고용량을 사서 먹기도 함 (솔가 이런 브랜드에 있음)
나는 부모님 연세가 좀 있는 편이고 한 분은 위암수술도 하셔서 B12 고용량을 항상 챙겨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