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PYPD 투어 첫곡은 영크크인데 1주년 기념콘이라고 첫곡 왓츄원인 것부터 감동... 근본 트레드밀 돌아와서 더 감동
나중에 찐막곡도 왓츄원인 것도 수미상관 ㄹㅈㄷ
첫콘 때에 비해 멘트타임도 많아지고 애들 팬들이 적은 메시지 있는 투어티 앵콜 때 입고 나온 것도 좋았고
신곡 한 곡이었어도 ㅁㅊㄷ 했을텐데 두 곡이라 진짜 너무 좋았고 보다가 너무 놀랐고 머니머니머니 안무 있는 것도 좋았음...
애들이 뭐 시간 많았던 것도 아니고 북미투어 개빡세게 돌면서 준비할 시간도 부족했을텐데 생파콘 다양한 부분에서 발전되고 피드백된 게 느껴져서 그냥 보면서 너무 좋았고 원래도 사랑했지만 코르티스 더 사랑하게 됨 애들 최고... (아 건호 안무 조금씩 참여하는 거 보니까 손 많이 나았구나 싶어서 그것도 좋았음ㅜㅜ 빨리 다 낫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