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비스트들이랑 세릴 그냥 다 죽고 끝내서 안나오는게 나았을거 같음
1부에서 엉엉 울면서 세릴을 보냈는데 죽은 애가 또 나와
비스트 다 죽은줄 알았는데 쉐밀은 살았대
이것도 지겨운데 시간선을 타고 가서 죽은 비스트 또 나와
솔직히 지겨워 그리고 좀 질려
분명 시간지기 서사인데 어느샌가 시간지기는 존재감도 없고 온통 쉐밀판이야
난 당연히 용쿠와 친구들이 새로운 여행을 떠날줄 알았어
근데 현실은 쩔쩔매는 에인션트에 졸라짱쎈 비스트에 죽었는데 안죽은 세릴에
특히 쉐밀
쉐밀도 그냥 죽여버렸으면 죽음으로 아름답게 완성한 캐릭터가 됐을 것을
그냥 또 살아나는 바람에 백만 안티를 만들었어
솔직히 백만 안티도 아님 유저수 줄어서 그냥 백안티임
그리고 또 솔직히 말해서 스쿱 캐릭터들이 별로야
특히 그 요오딘이랑 리트머스인가 걔네들
좀 너무 씹덕캐릭터같음 난 단순하고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감성이 좋았던건데 너무 조잡하고 씹덕내가 나
암튼 그래서 홀베가 나왔을때 스토리가 괜찮고 골치 서사가 또 갓서사여도 한편으로는 심난함 그래봤자 또에이센트에 또비스트니까
에인션트 비스트 쿠키 다 좋아함 다만 얘네들 계속 울궈먹는 스토리가 지겹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