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솔이 일케 ㄹㅇ 스토리 내내 말로 후드려패고 세릴도 맞아... 맞아... 하면서 긍정하거든? 근데 뒤에 참회하고 그래 자유란 내가 쿠키들한테 줄 수 있는 게 아니라 쿠키들 스스로가 찾아내는거야...!와 같은 깨달음을 얻고 나서 각성하고 사솔이랑 싸우더니 둘이 동료 됨(??) 여기까지는 뭐 클리셰인데 마지막에 친구들? 염치 없이 어케 만나... 함께하면 위험해... 내(어둠마녀) 계획은 나만이 아니까 내가 알아서 할게... 이러고 사라짐 🤷 속죄하는 과정 알겠고 캐디는 진짜 예쁜데 답답하기는 계속 답답함 간판 쿠키라 그런가 끊임없이 기회가 주어지는구나 싶고

그래도 예쁘니까 반세반어 두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