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다기보다, 진리에 대한 열망에 미친 캐릭이고
스스로의 오만에 스스로가 당한 게 매력인데
갑자기 가는 곳마다 세릴은 선해!! 착해!! 이러고있으니까
오히려 무매력이고 싫어짐...
차라리 세릴을 싫어하고 원망하는 쿠키도 있고, 배신감 느끼는 쿠키도 있고, 그래도 친구고 영웅이라고 옹호하는 쪽도 있었어야
인물 관계도 입체적이고 훨씬 매력있었을텐데
스스로의 오만에 스스로가 당한 게 매력인데
갑자기 가는 곳마다 세릴은 선해!! 착해!! 이러고있으니까
오히려 무매력이고 싫어짐...
차라리 세릴을 싫어하고 원망하는 쿠키도 있고, 배신감 느끼는 쿠키도 있고, 그래도 친구고 영웅이라고 옹호하는 쪽도 있었어야
인물 관계도 입체적이고 훨씬 매력있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