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일 많이 해먹는건 방토앤쵸비알리오올리오 (1인분 기준 올리브유 잔뜩+갈릭4톨+페페론치노+방토 10개쯤?+앤쵸비 1.5마리+파스타 아무거나 120그램+파슬리+파르메지아노/페코리노 갈갈 사랑하는만큼) -> 여기서 베리에이션으로 앤쵸비 빼고 바질페스토 조금 넣고 비벼먹어도 맛있음
여러명이서 먹을거면 오븐방토치즈파스타도 넘 간단하고 맛있음 (2인분 기준 페타/브리/까망베르 200그램+방토 350그램+올리브유 큰술로 5번+마늘 3-4톨+페페론치노+바질 -> 오븐에서 200도 35-38분 + 파스타는 소금 넣고 따로 삶기 250그램 주의할점은 페타는 따로 간 안해도 괜찮은데 브리나 까망베르는 소금간을 생각보다 많이 해야됨)
아침에 탄수화물 부담스러우면 방토치즈스크램블에그 (2인분 기준 계란 두개+방토 5-6개+피자치즈 한팩)
양식이나 카레 레시피에서 토마토 대체하면 맛 더 진하게 나고 토마토 페이스트 안넣어도 충분해서 좋음!
글고 요즘 꽂힌건 불닭토마토탕 (불닭볶음탕면+방토 6-8개+원한다면 치즈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