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입원하셔서 병원 가져다 드리고 나도 먹으려고 만든 반찬이야
아까 6시경부터 시작해서 설거지까지 좀 전에 끝났다ㅜ
취나물 미나리나물 브로콜리데친거 죽순들깨나물 미나리초무침 깻잎순나물 !!
많다 많아ㅜ
깻잎순볶음은 2천원 주고 샀는데 1키로 넘더라고 ㄷㄷㄷ
그래서 저녁밥을 이제서야 먹음
덜어먹을 정신없어서 그냥 통으로 놓고 먹는데 밥 12시에 저녁반찬이 너무 푸짐해 근데 맛있다
원래 반찬은 많이 해본적 없는데 엄마 입원하셔서 인터넷 보고 다 하게 되더라고 근데 나머진 다 할만한데 죽순볶음 존짜 난이도 최상이더라
죽순을 한 40분 삶아서 열시간정도 물에 담궈놔야함
맛있긴 한데 만들기 너무 빡세 담엔 대량으로 데쳐놓고 얼려먹는게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