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냉동으로 온 슈레드 치즈이고
본 제품이 지퍼락 기능이 없는 단순 비닐이라서 옮겨 닮아 납작하게 해서 공기 뺄만큼 빼고 눕혀서 보관했거든
타코용 자잘한 체다 슈레드랑 흔하게 피자 위에 뿌리는 모짜렐라 슈레드 둘 다 쓰려고 꺼낼 때마다 성에? 자잘한 얼음가루들이 뭉쳐서 군데 군데 치즈랑 붙어있어
내 냉장고가 냉동실 벽에 성에가 생기는 타입은 아니거든
근데 치즈든 블루베리 같은 냉동 과일이던 심지어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페코리노 같은 고형 치즈도 오래 갈아 쓰다 보면 살얼음이 붙어
모두 지퍼락에 보관하는 편인데 지퍼락 안에 공기 때문인가?
냉동실 안에서 녹았다가 얼었다가를 반복하는건가? 냉동실 안이 습한가?
이런거 안 생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덬들 냉동실도 그래? 혹시 이게 보편적인거면 그냥 음식을 빨리 소비하는 식으로 받아들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