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후 엄마 생일이라서.
매년 원래 미역국은 내가 끓여주는데
올해는 먼가 아침상 메뉴 한두가지만 더 해볼까 하거든~
아침이라 거창히는 못하고.
소고기미역국에 육전, 애호박계란말이 정도 미리 저녁 늦게
해놓으려 하는데 어떨깡?
매년 원래 미역국은 내가 끓여주는데
올해는 먼가 아침상 메뉴 한두가지만 더 해볼까 하거든~
아침이라 거창히는 못하고.
소고기미역국에 육전, 애호박계란말이 정도 미리 저녁 늦게
해놓으려 하는데 어떨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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