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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느끼하고 적당한 단짠단짠을 자랑하는 오야꼬동 레시피🍛🐓

무명의 더쿠 | 07-15 | 조회 수 3068
재료: 밥 한 공기, 레몬 슬라이스(선택), 김가루(선택), 베니쇼가(선택), 파 조금(선택), 양파 1/8, 닭다리살 하나, 올리브유(대체가능), 다시마육수, 간장, 식초, 참치액, 올리고당, 미림, 계란, 다진 생강, 후추, 소금

1. 먼저 종이컵 한 컵 분량의 물을 냄비에 붓고 다시마육수를 내줘. 약불로 물이 끓기 시작한 시점부터 5~10분 정도 끓여내면 됨.

2. 팬에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한 스푼 넣고 약불에서 슬라이스 한 양파와 파를 가볍게 볶아줘.

3. 한 입 크기로 썰어준 닭다리살을 넣고 중불에서 절반 정도 익을때까지 볶아줘. 볶으면서 소금이랑 후추 조금 뿌려줘. 한 꼬집 덜 되게

4. 다시마 육수 붓고 간장 소스 ( 밥숟가락 계량. 진간장 1 스푼, 참치액 0.5 스푼, 식초 0.5 스푼, 올리고당 1.2~1.5스푼, 미림 2 스푼, 다진 생강 1 티스푼, 후추) 넣고 중약불에서 보글보글 끓여줘.

5. 닭다리살도 거의 다 익고 육수가 조금 졸아들면 계란 하나를 노른자와 흰자를 절반 정도만 섞이게 대충 섞은 후 냄비에 부어줘.

6. 계란물이 절반 정도 익으면 불을 끄고 밥 위에 부어준다. 부드러운 계란이 생명이니까 절반 정도 익는단게 뭔지 감 안 오면 차라리 좀 덜 익더라도 일찍 불 꺼주는게 좋아.

7. 김가루, 베니쇼가, 다진 쪽파나 대파 올려서 열심히 먹어주면 끝~ 난 베니쇼가는 생략하고 상큼하게 레몬즙 뿌려서 먹었어ㅎ

가열하고 나면 식초맛은 거의 날아가니까 식초를 넣는다고…?하고 너무 의문 가지지 말고 넣어봐 맛있어ㅎㅎ

이 소스 오야꼬동 아니고 규동 만들때 써도 맛있어ㅎ 그럼 다들 맛있는 식사해! 궁금한 점 있으면 댓글 달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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