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두콩이랑 마늘쫑이 이제 나오는철이라 비싸지만 부드럽고 맛남
콜라비는 요즘 사먹지 말라
표고버섯이 맛있을 시기다 대신 비쌈
포장된 애호박 말고 신문에 쌓인 둥그런 작은 호박을 팔면 무조건 그걸 사라
요즘은 대파보다 쪽파가 더 맛있다
물김치철이라 홍고추가 엄청 비싸고 양이 적다
다다기오이 보다 가시오이를 사라
부추는 포장된거보다 가게에서 봉지에 넣어파는걸 사라
비트가 싸고 맛남
양배추는 앵간하면 껍데기 벗기지않은 새걸 달라고 하라 (다듬을때 바닥을 굴러다님..오만데 다사용한 칼로 꼭지땀..)
마늘이 비쌈
스테디인 감자와 양파는 앞에 햇이 붙어 요즘 비싸지만 웬만하면 달고 품질좋고 맛남
아스파라거스는 무조건 국산을 사라 비싸지만 맛이 다름
부지깽이는 무조건 울릉도산
취나물보다 비름나물이 더 맛있다 (모양비슷
큰 오이고추보다 작은 모닝고추가 더 달고 아삭하다
동네 채소 가게들보다 아파트 요일장에 오는 채소트럭이 당일 도매로 떼오는 것들이라 훨씬 품질이 좋다 대신 비싸고 양이 적음 등등..
콜라비는 요즘 사먹지 말라
표고버섯이 맛있을 시기다 대신 비쌈
포장된 애호박 말고 신문에 쌓인 둥그런 작은 호박을 팔면 무조건 그걸 사라
요즘은 대파보다 쪽파가 더 맛있다
물김치철이라 홍고추가 엄청 비싸고 양이 적다
다다기오이 보다 가시오이를 사라
부추는 포장된거보다 가게에서 봉지에 넣어파는걸 사라
비트가 싸고 맛남
양배추는 앵간하면 껍데기 벗기지않은 새걸 달라고 하라 (다듬을때 바닥을 굴러다님..오만데 다사용한 칼로 꼭지땀..)
마늘이 비쌈
스테디인 감자와 양파는 앞에 햇이 붙어 요즘 비싸지만 웬만하면 달고 품질좋고 맛남
아스파라거스는 무조건 국산을 사라 비싸지만 맛이 다름
부지깽이는 무조건 울릉도산
취나물보다 비름나물이 더 맛있다 (모양비슷
큰 오이고추보다 작은 모닝고추가 더 달고 아삭하다
동네 채소 가게들보다 아파트 요일장에 오는 채소트럭이 당일 도매로 떼오는 것들이라 훨씬 품질이 좋다 대신 비싸고 양이 적음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