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멋진거 귀여운거 개신나는거 다 했지만
뭔가 시작과 끝은 클유아의 문학소년 근본(?)을 보여준 것 같아서 좋았고
원래 앵콜곡은 신나야된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지만 이번에 마음 바뀐듯....이렇게 끝나니까 여운이 백배는 더한 것 같음 ㅠㅠㅠ 찍은 영상 다시 보니까 애들 눈도 다 촉촉하더라
중간에 멋진거 귀여운거 개신나는거 다 했지만
뭔가 시작과 끝은 클유아의 문학소년 근본(?)을 보여준 것 같아서 좋았고
원래 앵콜곡은 신나야된다고 생각했던 사람이지만 이번에 마음 바뀐듯....이렇게 끝나니까 여운이 백배는 더한 것 같음 ㅠㅠㅠ 찍은 영상 다시 보니까 애들 눈도 다 촉촉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