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싶자랑글. 난 성진초가 우승하는날 바르샤바에 있었다 https://theqoo.net/classic/3952188243 무명의 더쿠 | 10-15 | 조회 수 861 내인생 자랑거리 중 하나 ㅋㅋㅋㅋ 그 성진초가 어안벙벙하면서 쓰엉진초~! 호명 듣는순간 근처에 있었음;;;; ㅈㄴ 나도 울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