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닐은 수염 기르니까 되게 거장같이 보인다 https://theqoo.net/classic/2241411409 무명의 더쿠 | 11-15 | 조회 수 431 콩쿠르 킬러 시절 그 해맑은 청년이 지금은 포스 철철 넘치는 젊은 거장 느낌... 이번 바흐 앨범도 정말 좋은데 또 바로크 음반 내줬음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