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되는 느낌도 있어서 자주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 재원이 서윤이랑 친구들이랑 아빠랑 예쁜 카페에서 공부하고 바닷가에서 놀고 푸른언덕에서 피크닉하고 자전거타고 정류장까지 걸어가고 이런거 하나 하나 무해하고 예뻐서 힐링돼
잡담 오세이사 서정적인데 또 예쁘고 맑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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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되는 느낌도 있어서 자주 잘 볼 수 있을 것 같아 재원이 서윤이랑 친구들이랑 아빠랑 예쁜 카페에서 공부하고 바닷가에서 놀고 푸른언덕에서 피크닉하고 자전거타고 정류장까지 걸어가고 이런거 하나 하나 무해하고 예뻐서 힐링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