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요정재형에 갇혀있어 https://theqoo.net/choiwooshik/3961192425 무명의 더쿠 | 10-21 | 조회 수 171 열댓번은 본 것 같은데 볼 때마다 새롭다ㅋㅋㅋ우식이가 차분하고 조근조근한 목소리로 말해서 마음이 편안해짐예전에 오당기도 그런 분위기라 좋았었는데 둘 다 자주 돌려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