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촬영에는 최우식과 함께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는 유기견 ‘지금이’와 ‘모동이’가 참여했다. 최우식은 담백한 매력으로 따뜻함과 시크함을 동시에 담아낸 룩을 완벽히 소화했으며, 유기견들과 교감하는 순간마다 애정 어린 시선과 세심한 배려를 보여줬다. 그의 진정성 있는 태도는 캠페인의 의미를 더욱 깊게 만들었고, 프로젝트엠이 전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프로젝트엠 관계자는 “현장에서 최우식 배우는 ‘지금이’와 ‘모동이’를 마치 자신의 반려견처럼 따뜻하게 돌보며 촬영을 이어갔다”며, “그의 진심 어린 태도가 화보에 고스란히 담겼고, 반려동물 인식 개선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더욱 설득력 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https://www.bntnews.co.kr/article/view/bnt202508290095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17/0003981645
https://enter.etoday.co.kr/news/view/283385#_enliple
위에 기사 들어가면 좀 더 고화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