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벤트한거 좋았다 뭐 이런 이야기로 시작한듯?
주는 아미 우식이 캡슐 소개하고 날 좋으니 성수동 놀러오라고 ㅋㅋㅋㅋ 해외팬들이 글로벌로 언제 살 수 있냐 이런거 물어봐서 직원한테 물어보고 ㅋㅋㅋ 라이브 끊긴다니 와이파이 물어보고 여기 와이파이 없다네요 이런 대화~
성수동에 사람도 많고 예쁜 카페도 많고 우식이는 돌아다녀본적이 없어서 부럽다고 ㅜㅜ 기억나는 생일선물은 부산에서 영화 촬영하다 해준 이벤트인데 살면서 그런건 처음 받아본거 같다고 재밌었다고?
그리고 드라마 영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