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촬영 현장에서도 쉽지 않았다. 싸울 땐 눈물을 꾹 참고 서로가 없는 자리에서 몰래 울어야 한다고 디렉션을 주었지만 최우식, 김재욱 배우는 눈만 마주치면 울었다. 리허설 중에도 계속 울었다. 그 순간 마음속으로 ‘내가 배우들의 이 연기를 보고 싶어서 이제까지 달려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훌륭하다.
https://naver.me/IFgpS1nV
https://x.com/rlawodnrl/status/1890573657619026419
넷플코 인스타 보고
감독님 인터뷰 보고
고준 일기 다시 보고 최종 붕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