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박형식, 박서준, 최우식이 글로벌 인기에 힘입어 두바이로 간다.
18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박형식, 박서준, 최우식은 두바이 관광청의 초청을 받아 이달 말 출국한다.
세 사람은 '두바이 프렌즈'로 발탁됐다. 두바이 정부 관광청의 글로벌 캠페인에 함께하게 된 것. 이들은 두바이를 찾아 글로벌 캠페인 촬영에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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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은 최근 글로벌 OTT 플랫폼인 넷플릭스를 통해 신작 '멜로무비'를 선보였다.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세 사람은 '두바이 프렌즈'로서 글로벌 캠페인 영상에 출연, 글로벌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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