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 “‘멜로무비’ 박보영과 키스신? 경험 부족하다 느껴…母, ‘서진이네’ 보고 말 줄이라 해”(종합)[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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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에 대해 최우식은 “올해는 제일 바쁜 한 해가 될 거 같다. 오랜만에 영화 촬영에 들어가야 하고 드라마도 찍어야 한다. 어쩌다 보니 시기가 다 올해로 몰렸다. 육체적으로는 힘들 수 있지만 제가 더 많이 성장할 수 있는 시기일 거 같다. 다 끝나면 펑펑 쉴 생각으로 많이 달려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차기작 영화에 대해 최우식은 “따뜻한 메시지가 담긴 작품이다. 엄마와 아들 이야기인데 크게 보면 엄마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자는 맥락으로 흘러가는 작품이다”라며 설명했다.
최우식 “‘멜로무비’ 1위? 무서워 반응 못 봐…박형식, 어제 힘 되는 연락해줘”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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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올해 하반기 방송 예정인 최우식의 차기작 SBS 새 드라마 ‘우주메리미’가 언급되자 “마케팅 팀장 역을 맡아서 고민이 진짜 많다”라며 전했다. 더불어 최우식은 “서준이 형도 실장 느낌 나는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했었고 주변에 마케팅 팀장 역을 한 지인들이 너무 많은데 저는 제 옷에 맞는 제 거를 찾아야 해서 선뜻 조언을 요청하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우식이 올해 열심히 달리고 펑펑 쉴거래..
짧은 기간 펑펑 쉬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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