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가 전반적으로 기사쓴 거 같아서 가져옴
[인터뷰] 최우식 “아직 서툰 멜로…키스신, 박보영에게 많이 배웠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37/0000430352
-감정 연기에 어려운 점은 없었나.
“많이 힘들었다. '그해 우리는' 찍을 때도 감정 연기를 하다가 대사가 이상하게 나온 적이 있었다. 이번에도 연기하면서 계속 배워가고 있다. 워낙 걱정이 많다 보니, 감정 연기 장면이 있으면 한달 전부터 걱정을 한다. 이번에도 많이 부담이 됐다. 현장에서 힘들어했는데, 다행히 (김)재욱이 형도 있었고, 감독님도 현장에서 테디베어처럼 걱정인형처럼 잘 해주셨다.”
우식이 감정연기 좋은데... 걱정 많이 하고 찍네ㅠㅠ
+)
최우식 “‘그해우리는’ 작가님과 또 하고파, 세번째 기회 있었으면”(멜로무비)[EN:인터뷰②]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54045
극 중 고겸 캐릭터가 이해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있긴 있었지만 제 생각대로 되면 극이 안 나오니까. 사실 답답한 모습이 있었다. 한 두 가지가 아니다. 그래도 '전화해서 이런 일 있었어' 했으면 극이 안 나오니까. 그렇기 때문에 보는 사람들은 재밌어지는 것 같기도 하다. 원래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까 아쉬운 부분을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인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