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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은 “어떤 무언가를 죽기살기로 사랑하고 좋아하는 고겸의 인생이 흥미롭고 부러웠다”라며 “고겸은 이 세상에서 영화를 가장 좋아하지만, 아마 영화보다 (김)무비를 더 좋아할 거라고 생각한다. ‘밀당’ 같은 건 모르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직진하는 멋있는 친구다. 고겸의 밝은 성격과 유머러스한 면들을 자주 보실 수 있을 것”이라고 ‘고겸’ 캐릭터를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