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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4색 다채로운 청춘의 얼굴을 그려갈 배우들을 향한 애정과 신뢰도 드러냈다. 먼저 오충환 감독은 최우식에 대해 “이 드라마의 시작이자 보루같은 배우였다. 하나의 장면도 작은 차이로 풍성하게 만드는 것을 보고 현장에서 여러 번 감탄했다. 특히 작품과 연기에 대해 진지하게 노력하는 자세, 마지막 컷이 완성되는 순간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라고 전했고, 이나은 작가는 “전작에서도 호흡을 맞췄지만 여전히 연기로 저를 놀라게 했다. 그 섬세한 감정에 담긴 치열한 고민과 노력이 보는 분들에게 진심으로 닿을 것”이라고 확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