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cine21.com/news/view/?mag_id=106841
최우식 배우가 데뷔 후 처음으로 부산 사투리 연기에 도전하는 만큼, 하민의 어머니 은실 역에는 “부산 출신으로 지리적 정서를 깊게 이해하는 배우”를 원했다. <기생충>에 이어 또다시 최우식 배우와 모자 관계로 출연하게 된 장혜진 배우는 김태용 감독이 “유년기를 보낸 동네를 훤히 알고 있을 정도”로 최적의 선택이었다.
들어가서 전문 읽어봐~~
원작 일본소설이고 부산사투리 도전하나봐ㅋㅋ 궁금하다
그리고 장혜진 배우 엄마로 또 만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