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g.theqoo.net/bWXuc
http://img.theqoo.net/nGjvW
http://img.theqoo.net/yoxOi
올해 4회째를 맞는 홍콩 메이저 극장체인 MCL의 한국영화제에는 10.12일 윤여정, 김고은, 최민호 주연 ‘계춘할망(Canola)’을 개막작으로 택시운전사, 청년경찰 등 최근 한국 영화 13개 작품이 12.3일까지 매 주말마다 MCL 3곳의 극장에서 상영된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한국의 독립영화가 홍콩에 소개된다. 10.7~10.8 아시아소사이어티 홍콩센터 밀러(Miller)극장에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진모영 감독, 2014)’와 ‘삼거리극장(전계수 감독, 2006)’을 상영한다.
http://img.theqoo.net/nGjvW
http://img.theqoo.net/yoxOi
올해 4회째를 맞는 홍콩 메이저 극장체인 MCL의 한국영화제에는 10.12일 윤여정, 김고은, 최민호 주연 ‘계춘할망(Canola)’을 개막작으로 택시운전사, 청년경찰 등 최근 한국 영화 13개 작품이 12.3일까지 매 주말마다 MCL 3곳의 극장에서 상영된다. 또한 올해 처음으로 한국의 독립영화가 홍콩에 소개된다. 10.7~10.8 아시아소사이어티 홍콩센터 밀러(Miller)극장에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진모영 감독, 2014)’와 ‘삼거리극장(전계수 감독, 2006)’을 상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