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밤에서 처음으로 만남 -> (오며가며 만날 때마다 민호가 영배님을 꼭 안아드림) -> 빛이나 예술제에서 번호 교환하고 라디오 출연을 약속 -> 첫번째 스포왕 출연 -> 영배님 책을 선물받음 -> 영배님을 콘서트에 초대 -> 두번째 스포왕 출연 -> 소란 콘서트에 참석(Now!)
혹시 틀린 거 있으면 알려줘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민호가 아주 긴 시간에 걸쳐서 영배님과 가까워져 가는 과정이 너무 재밌어 게다가 이젠 기타 태욱님과도 친분 생겨서 태그까지 한 거 왜 이렇게 귀엽지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인연이 오래오래 유지됐으면 좋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