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잶이 하는 극들 막공까지 끝나고 나서 되돌아보면ㅋㅋㅋ이렇게까지 이 극을 사랑할 줄 몰랐다는 말을 꼭 하게 되는데 타지도 그랬다 내가 이 극을 이렇게까지 사랑하게 될 줄 몰랐어ㅋㅋ그냥 작품 자체가 너무 좋아...호불호 갈리는 후기를 좀 봤었고 난 연극이 처음이라 잘 맞을까? 싶었는데 진짜 너무 좋은 극이더라 매 회차 깊생하게 되고 평소에도 문득문득 공연이 떠오르고 자꾸 생각하게 됨ㅋㅋㅋ이런 매력이 있구나 해서 더 과몰입하면서 즐겁게 본 것 같음ㅠㅠ진심 잶이 말아주는 휴마윤 너무 좋았다 자기랑 닮은 면이 있다고 했는데 진짜 잘어울리고 너무 잘해서 행복했음...4장~5장에서는 매번 울컥했고😢상시컷콜이라 못가는 날에도 잶마윤 볼 수 있어서 좋았어ㅋㅋ
과거 필모들 보면 제일 안돌아올 것 같은 것 중에 하나가 타지였는데 이렇게 회전까지 돌고 신기하고 재밌었어ㅋㅋㅋㅋ벌써부터 우리집 휴마윤 그립다ㅠㅠㅠ잶 타지 해줘서 고마워....🥹🥹💕


이건 어제 컷콜에서 찍은 거🥹🥹


그리고 우리 대장님 생각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