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콘 - 처음이라 긴장했는지 뚝딱임의 귀여움, 희귀템이 된 007, 9초 이상 끌어줬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매다리 사랑러로써 진짜 본공이상으로 좋았던 내남그... +암얼랍 윌파워
중콘 - 어제 좀 했다고 좀 여유로워진 공연, 전체적으로 레전이라 느껴지던 성대(특히 오유 메들리, 리멤버), 찰떡같은 바다끝, 지크슈 ㅠㅜ +암얼랍
막콘 - 잔망 넘치는 토크들 애교파티, 슈무엘송, 본공 같았던 거데 얼론, 싱어롱 레쥬업.. +윌파워
진짜... 공연 토크도 정해진게 없다보니 살짝 빼고 싹 다르고 노래 느낌 동선 어레인지도 다 달라서 올콘 후회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