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보다 뒷쪽이 음향이 훨씬 좋은건지
오늘 좌석이 이전보다 음향이 더 잘 들렸는데
그덕에 오늘 진짜 지붕 뚫리는줄ㅋㅋㅋ
와 잶 성량에 새삼 놀라고 왔어 쾌감 장난 아니더라ㅠㅠ
글고 라그노랑 르브레가 결혼식은 언젠가? 하면서 사랑 드립할 때
오늘 라그노가
덤벼라 거인들아! 우리 아빠도 되게 크다!
해가지고 완전 빵 터졌네ㅋㅋㅋ
아 글고 오늘 마지막에 임종씬에서 잶 완전 축 늘어지듯 록산한테 푹 안기며 듁어가지고 막 눈물나려는거 참으며 컷콜준비하느라 힘들었어ㅠㅠ
컷콜 때는 앞좌석쪽 보면서 유독 이쁘게 웃어줬고 달 앞으로 가기 전에도 한 번 더 또 같은곳 보면서 웃어줬거든?
근데 애기들 보고 웃어줬던거라니 맘이 몽글몽글해진다ㅠㅠ
컷콜짤 몇 개 같이 올려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