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게 내 길이라는 생각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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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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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로 전공 세 번 바꾸고 대학교만 석사까지 여섯 군데 다님...
근데 지금 전공도 맘에 안 들어서 진로를 또 바꾸고 싶은 사람이라
병규같이 어릴 때 자기가 하고 싶은 거 정하고 오직 그것만 보고 달려온 사람 너무 신기하고 부럽고 대단하고 그래
다시 태어나면 나도 저렇게 살고 싶다
나는 하는 일이든 공부든 사람이든 고통, 절망 느끼면 바로 손절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하고 싶은 거라는 건 대체 어떤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