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보니까 무예를 잘하는게 멋있어보이긴 하는거 같음 계속 괜찮다가 언제 느꼈냐면 남여주가 위기에 빠졌는데 남주는 막 병사들한테 둘러싸이고 어떻게 할수가 없는 상황에서 장군?인 섭남이 와서 구해줌ㅋㅋㅋㅋ갑자기 섭남 급 멋있어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