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주가 집안에서 쫓겨난 부인의 딸,
이 부인에게 죽임을 당(했다고 알려진) 부인의 딸이 재수탱이 셋째아가씨,
근데 셋째부인은 따로있고??
얄밉게 재잘거리는 부인이 둘째부인?
그 옆에서 입단속 시키고 좀 온화해보이는 부인이 정실부인..? 아니면 이분이 셋째부인이야?
성질뭣같고 이기적인 둘째아가씨는 누구딸이고
계속 ‘가주’라고 언급되는게 이 모든 부인들의 남편이자 여주 아빠인거같은데 하 집안 족보가 너무 헷갈림
이 부인에게 죽임을 당(했다고 알려진) 부인의 딸이 재수탱이 셋째아가씨,
근데 셋째부인은 따로있고??
얄밉게 재잘거리는 부인이 둘째부인?
그 옆에서 입단속 시키고 좀 온화해보이는 부인이 정실부인..? 아니면 이분이 셋째부인이야?
성질뭣같고 이기적인 둘째아가씨는 누구딸이고
계속 ‘가주’라고 언급되는게 이 모든 부인들의 남편이자 여주 아빠인거같은데 하 집안 족보가 너무 헷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