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신왕비는 원치않은 혼인 한건데
신왕이 저렇게 집착스러운 사랑 퍼준거잖아 ...
근데 그 광기 연기를 너무 잘해서 나올때마다 너무 무서움 .......
고가 역적 집안되고 아내 살릴거라고 난리나는 부분 봐도
그 상황에서 신왕비가 뭘 원하는지는 전혀 생각도 안하고
지가 사랑하는 사람하고 헤어지기 싫은거만 생각하고
지가 신왕비를 못잊고 절절한거만 생각하고
또 군주가 신왕비같은 모습이 보인다고 무조건 신왕비 맞다 생각하는것도 결국 지만 생각하는거고
진짜 하나하나 다 너무 징그러운데 연기까지 너무 잘해서 무섭다 진짜
눈이 뱅글 돌아있잖아 .........
신왕비를 존나 사랑했다는데 못잊고 이러는 게 애절한게아니라 징그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