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건 전개되는것도 좀 허술하고 별론데
나한텐 걍 태자 매력하나로 머리채잡고 가지는 드라마같음...
병약한척하면서 플러팅할때도 재밌었고
정체 들키고나서 좀 세게 나오는듯 못이기는듯 하는 그 분위기도 좋다....
여주가 진짜 내가본 철벽여주 중에 젤 철옹성이라
혼저 플러팅날리는게 웃길수도있는데
그것조차 잘살리는듯...
니가 날 좋아해주지않으면 슬프지만😢...뭐...기다릴게 난 너좋아🥰 요러고있으니깤ㅋㅋ
나한텐 걍 태자 매력하나로 머리채잡고 가지는 드라마같음...
병약한척하면서 플러팅할때도 재밌었고
정체 들키고나서 좀 세게 나오는듯 못이기는듯 하는 그 분위기도 좋다....
여주가 진짜 내가본 철벽여주 중에 젤 철옹성이라
혼저 플러팅날리는게 웃길수도있는데
그것조차 잘살리는듯...
니가 날 좋아해주지않으면 슬프지만😢...뭐...기다릴게 난 너좋아🥰 요러고있으니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