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래도 캐릭에 딱 맞는 느낌 이런게 느껴지는데
예를 들어 유미의 세포 이런거만 봐두
중국 드라마 더빙은 뭔가 다 기름지고 느끼한 목소리같아
웅변대회 나가는것도 아니고 연기라는게 안느껴짐
배우들 원음이 훨씬 좋은거 같음
각 나라 얼굴 취향처럼 목소리도 취향이 다른거겠지?!
저런 목소리를 선호하나??
목소리만 들으면 우리나라 60년대 흑백 드라마 있잖아
그런 더빙 같고 막 오글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