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궁쇄함 몰래 열려 시도했단 누명 ㅇㅇ
변호 흐름이 미쳤음
우선 본인이 그런 짓을 할 동기가 애초에 성립 안 됨을 짚어 예열하고 본격 결백을 증명
이어지는 항변
나를 믿지 못한다면 너는 배후의 계략에 놀아나는 것이다 (시야를 돌려보라고 짚어내는 게 진짜👏
네 믿음을 얻지 못한다면 이불 밑에 숨긴 칼이 무서워 앞으로 어찌 부부일 수 있느냐 그 일을 막기 위해 나는 증명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마무리
그 함에는 당신이 아끼는 것이 들었는데 나는 너의 심장을 난도질하지 않는다
나중에 이 함 여는 방법을 잊으면 내게 찾아와라 열어줄게 🤦♀️🤦♀️👍 마무리 갓벽함
위량 박수칠 때 나 빙의함 ㅋ
책사가 여군이 좋은 처임을 말할 때 위소를 무서워하지 않기 때문이라 했는데 진짜 맞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