녕원주가 동광이 구하러 가면서 둘이 나눈 대화가 너무 좋았는데 살아있었다면 잘 살았을 그런 미래가 그려져서 너무 아쉬웠음.... 육도당 다 죽이고 동광이 캐붕시키면서까지 그런 엔딩을 내야했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