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나 대가리 박아라 진짜ㅠㅠㅠ
어떤 배우 외모가 정말 취향이 아니라서 그 배우 나오는 거는 필터링 걸어둔 것처럼 죄다 걸렀거든??
그런데 어쩌다 묵혀놓은 거 딱 하나를 봤는데
그게 내 인생 최고의 선택이 될 줄이야!!!!!!!!
연기랑 캐릭터 서사에 그 특유의 분위기랑 눈빛, 피지컬까지 모두 맞물리니까
사람이 미친듯이 매력적으로 보이더라고
그동안 입덕 부정기 왜 거쳤나 싶고
지금은 그 배우 나온 드 도장깨기 하고 있음
하...지금은 그냥 숨만 쉬어도 잘생겨보이고 멋져보이고 귀엽기까지....
나처럼 절대 내 취향 아니다하고 거르다가
드라마 하나로 거하게 치인 배우 있어???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