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한텐 어릴때 혼약을 맺은 정혼자가 있는데
이새끼가 권력자 딸이 지를 좋아해서 결혼하자 그러니까 야망때문에 이여자를 택함
그럼 여주는 놔줬어야 했는데 혼약이 있었는데 어케 깨냐 근데 니가 정처 되는것도 말이 안되니 첩으로 들어와라 함
여주는 싫었는데 전생에 주변에서 결혼하면 잘해줄게 똑같이 대해줄게 그 소리에 속아서 첩으로 들어갔다가
개고생만 하고 재산 뜯기고 혼자 쓸쓸하게 죽었음
근데 다시 태어나서는 복수해야지 ㅂㄷㅂㄷ 이게 아니라 전생의 삶이 너무 힘들었으니까 파혼하고 고향 내려가서 평범한 사람 만나서 결혼해서 평온하게 살아야지가 목표가 됨
똑똑하기도 하고 해서 파혼도 하고 했는데 그 후에도 너무 삶이 고달픔
일단 가족부터가 족같음 여주가 상인 집안이라 맨날 신분 타령하면서 여기저기 첩으로 팔아먹을 궁리만 함
근데 여주는 전생에 그렇게 죽었는데 첩살이 어케 함ㅠㅠ이리저리 첩 안될라고 노력을 엄청 하는데...
결국 최악의 경우 피하려고 남주(전생 남편은 아님) 첩 되는걸 선택함 ㅅㅂ
걍 너무 속상함 전생에 첩살이 하다 그렇게 죽었는데 현생에서도 첩이라니
담 시즌 지금부터 볼건데 이렇게 된거 복수라도 시원하게 하면 좋겠다 근데 또 그럴 성격도 아니어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