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낭자가 고양이로 변해서 매축우 일하는 모습 지켜보는거ㅋㅋㅋ
나중엔 지켜보는 걸로 만족하지 않고 매축우 옆에서 장난치다가 매축우 품에서 잠들었나 그 모습이 넘 귀여웠음 ㅋㅋ
나중에 매축우가 부인이 고양이 요괴인걸 알고서 길가다 무낭자랑 비슷한 고양이 보면 긴가민가 하면서 부인하고 말걸고 그걸 한심하게 보는 무낭자 ㅋㅋㅋㅋ
드라마는 진짜 원작 설정만 가져옴 원작은 제목 그대로 잔잔한 일상물인데 원작 나름의 재미가 있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