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주댕이란 말 하도 들어서 그런데 지금까진 심하게 느껴지진 않은데 여기서 점점 더 심해지는 건가?
오히려 직관적으로 설레는 포인트들 넣어주고 남주 감정이 쉽게 느껴져서 넘 좋은데ㅋㅋㅋㅋㅋ
내가 낡은 김은숙 로코 세대라 그런지 요즘엔 한국에서 싸가지 남주 이런 게 많이 없어 그런가? 너무 익숙한 맛..ㅋㅋㅋㅋㅋㅋㅋ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