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37542983801938365
진자오 이제껏 있던 일들 생각하면
진짜 ‘가족’이 필요한거였잖아
자기인생이 시궁창이라 무무를 끌어들일수 없었는데
그래서 옆에 안두려고 한건데
양)엄마한테도 결국 인정받고 바로 무무한테
다시 나랑 ‘한 가족’이 되어줄래라니ㅠㅠㅠㅠ
무무 대답도 미쳤어 단순 좋아도 아니고
응 좋아 내가 ‘이 순간을 얼마나 기다렸는데’
얼마나 기다렷냐면 무려 7년...임 진자오 안 놓은거
내 자오무무ㅠㅠㅠㅠ 생각하면 그냥 눈물만 나는 사람
아 그리고 딱 둘만 있을때 담백하게해서 더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