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철명 호감인데도 이상하게 사장낭만이 안봐져서
거의 세네번 시도하다가 이번 연휴 때 완주 중인데
세상에... 서브커플 미슐랭 그 잡체!!
라오차장 자오차장 둘 다 본업 존잘에 혐관에서 연인되는 과정이 넘넘 재밌어
특히 자오팡강 진짜진짜진짜 갓벽하다ㅠㅠ
처음에 혐관일 때 눈빛이랑 사랑에 빠졌을 때 눈빛이 완벽하게 다르고
연기 잘해서 그런가 얼굴도 점점 더 잘생겨보여ㅠㅠㅠㅠ
뒤로 갈수록 메인커플 이야기는 슴슴한데
서브 이야기 보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겠어 ㅎㅎ
나중에 이 둘 스토리 비슷하게 메인 주인공으로 보고 싶다 증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