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염 죽을 때는 맛집이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기 전에 계속 자기한테 냉대했던 짝녀한테
한번만 웃어달라는거 뭔데
죽어도 싼 캐이긴한데 하정석한테 죽은건 좀 빡친다
하정석 이 놈도 곱게 죽으면 안될건데
프로포즈했던 여자를 쏠때부터 하남자인건 알았지만
진짜 끝까지 지하남자의 면모만 보여주네
희양이 아무리 잘못했어도 임산부인데 ㅅㅂㄹㅁ
희양이가 남미새 노릇하느라 적국 간게 아니고
어쩔수 없이 혼인해서 간거였으면 여기 파트 존맛이였을거 같은데
너무 지팔지꼰이라 몰입 못 한게 아쉬움
적국의 방탕황제랑 혐관으로 얽혀서 죽을 때 되서야
진심을 알게 되는거 존맛 설정이였는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