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량 적지 않은 편인것도 맞는데 분량 적었어도 뇌리에 박힐만큼 임팩트 개큰연기 보여주신듯
호부인 말할것도 없고 막화 사서는 진짜 연기좀 살살하소 싶을 정도로 무섭게 하더라 초반엔 그냥 아저씨 연기 짜증나게 잘하시네 싶었는데 중반 넘어서는 뱀을 인간으로 형상화한것마냥 간사하고 소름끼치게 연기한다 싶더니 막화 대폭발 호부인도 그렇고 오버한다 싶은 느낌없이 진짜 열정적으로 정성들여 연기한다는 감상들어서 좀 감동받았어ㅋㅋㅋㅋ 씬 끝나고 기진맥진 했겠다 싶을정도 였음
(개인적으로) 주연진 연기가 좀 딸려서 그런지 조연진들한테 존재감이든 뭐든 다 잡아먹힌것 같다 생각들 정도였어 이건 경력 경험 다 상대적으로 적으니 어쩔수 없는 부분이었다 생각해..! 암튼 롱런하려면 꽌시도 뭐도 중요하지만 연기를 잘해야 되는구나 새삼 느꼈당 간만에 즐거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