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문에 의한 피해자 일수도 있지만 죄없는 다른 부인들까지 힘들게 함 그럴거면 첫 부인을 어떻게든 지켰어야지 이도저도 아닌 인간임
그로인해 세 여자 인생 망치고 그 자식들까지 힘들게 한거 같아
태부인 왜저래 질린다 싶긴했지만 마지막에 사당에서 발악하는거 들어보니 고씨 집안이과 고정엽 아빠가 잘못했다 싶더라 물론 태부인이 나쁜건 맞아
그리고 또 느끼지만 남주에게 다른 첩과 자식들 있는거 진짜 불호인듯 ㅋㅋ 고정엽 받아들였다 싶으면 주만랑 나오는데 짜증나 ㅋㅋ
현대물은 어차피 여자도 전남친들 있고 과거가 어쨌든 일대일이거나 버리고 가면 끝이라 괜찮은데 고장극은 남자만 여자 여럿이니까 짜증나
녹비홍수 재밌었지만 첩 나오는거 봤더니 질려서 남주가 여주만 좋아하는거 보러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