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하나씩 챙겨줄 때 귀신 같이 타이밍 맞춰서 물량공세 선물 들고 들이닥친 엄서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어케 알고 왔지?
사부의 하인들에게 들었다. 이런 말이 있긴 한데 아무래도 사부에 안테나 설치한거 같긴 함
엄서가 구애 연기?하는 중에 의도파악하느라 머리굴리는 사청원도 웃기고
둘은 기싸움하는건데 주위사람 배경만들어버리고 둘만의세상 이런 느낌나는거 ..요런 포인트가 일구춘에 좀 있는데 그게 취저임
선물 하나씩 챙겨줄 때 귀신 같이 타이밍 맞춰서 물량공세 선물 들고 들이닥친 엄서 개웃기네 ㅋㅋㅋㅋㅋ 어케 알고 왔지?
사부의 하인들에게 들었다. 이런 말이 있긴 한데 아무래도 사부에 안테나 설치한거 같긴 함
엄서가 구애 연기?하는 중에 의도파악하느라 머리굴리는 사청원도 웃기고
둘은 기싸움하는건데 주위사람 배경만들어버리고 둘만의세상 이런 느낌나는거 ..요런 포인트가 일구춘에 좀 있는데 그게 취저임